블프 때는 마음에 드는 코트를 하나도 못 찾아서 아쉬웠는데, 오픈 전날 우연히 사장님 아이디 검색해서 들어갔다가 운명처럼 만나게 된 벨라코트예요! 받자마자 날씨까지 도와줘서 이번 주 내내 벨라코트 입고 출근했어요. 예쁜 착샷은 못 남겼지만, 입을 때마다 괜히 기분 좋아지는 벨라코트👏🏻가볍고 몸을 유연하게 감싸줘서 착용감도 너무 좋고, 소매는 사장님처럼 살짝 접어 입으니 훨씬 더 예뻐요. 생각보다 따뜻해서 요즘 데일리로 손이 자주 가요 🤍
LAVIEDOR